대우건설과 환경부는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 알제리 정부 측과 환경 협력회의를 갖고 양국 간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대우건설과 환경부는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 알제리 정부 측과 환경 협력회의를 갖고 양국 간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