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초기 위암은 점막층에 국한돼 크기가 때 위를 절제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한 내시경적 점막하절제술(ESD)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식이장애를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기 위암의 표준 치료 방법인 복강경 위절제술은 복부에 0.5~1.0cm 크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수술장비, 카메라 등 각종 도구를 넣고 위절제술을 시행한 후, 추가로 약 4cm 가량의 절제창만 내어 잘라낸 위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복강경 수술은 기존 개복 수술과 같은 범위의 위와 림프절 절제를 할 수 있으면서 통증이 적어 회복 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습니다.
<도움말 : 고대 구로병원 암병원 위장관암센터 장유진 교수>
/
kt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