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남창희와 조세호가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1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홀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남창희와 조세호가 촬영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저희가 찾아가는 할머니가 저희를 불편해하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그는 “하지만 무척 반갑게 맞아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에피소드로는 사투리에 대한 것이었다. 사투리로 대화를 하는데 거의 80%는 외국에 온 수준으로 의사소통이 무척 힘들었다”고 덧붙였다.한편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며 그들이 새롭게 만들어 내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