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88올림픽고속도로 옥포방향 지리산휴게소는 협약을 맺은 고속도로 주유소와 함께 ‘신한화물복지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리산휴게소는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고객이 사용한 금액의 0.1%를 신한화물복지카드에 적립해 주고 있다. 이 카드를 소지한 화물차량 운전자는 적립 금액을 지리산휴게소와 협약을 맺고 있는 전국 고속도로 16개 휴게소와 17개 주유소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속도로를 자주 왕래하는 화물차량 운전자들을 위한 별도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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