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안전을 당부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이 열렸다. ‘Born to Beat’, ‘스릴러’, ‘WOW’로 오프닝 무대를 연 비투비 서은광은“드디어 한국에서 두 번째 콘서트를 맞았다”며 “우리가 시작을 좀 늦게 했는데 왜 그런지 아느냐. 오늘의 부주제가 안전이다”라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날 스탠딩 안전 문제로 공연이 35분 지연된 것. 이어 서은광은 “공연 내내 생각할 건 두 가지밖에 없다. 비투비, 안전, OK?”라며 “안전 항상 주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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