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백령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27일 침범한 북한 어선 1척이 우리의 퇴거조치에 불응해 해군이 나포했다.
27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후 5시26분께 북한 어선 1척이 백령도 동방 인근 서해 NLL을 1노티컬마일(1.8㎞) 월선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우리 군은 해군 고속정을 근접 기동시켜 수차례 경고 통신 및 경고 사격을 실시하는 등 퇴거조치를 했으나 이에 불응해 저녁 8시께 나포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