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권오중이 드라마로 복귀한다.지난 18일, 권오중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는 권오중의 새 드라마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주로 예능에서 얼굴을 비춰온 권오중이 본업인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다.소속사에 따르면, 권오중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재혼남 윤인철로 등장한다. 재혼남 윤인철은 한 번의 외도로 전 부인과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아이들에게까지 민폐를 끼치는 민폐 캐릭터다.하지만 현실 속의 권오중은 민폐 없는 청정 무구한 남자로, 아내를 사랑하고 아껴주는(?)사람이다. 권오중은 과거 ‘해피투게더’와 ‘라디오스타’ 등의 일선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는 아내가 6살 연상이며, 온 몸이 근육질인 흑야생마라고 표현해 왔다. 그는 “내 와이프 F컵이다. 손이 절로 간다.”고 표현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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