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석 페이스북[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웹툰 ‘마음의 소리’가 연재 1000회를 넘은 가운데, 인증샷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웹툰작가 조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이쿠 네이버에 갔더니 창문에이런게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버’ 본사 건물이 빛을 이용해 '마음의 소리 1000'이라는 문구를 만들고 있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1000회, 클래스가 남다르네”,“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정말 대단하다”,“마음의 소리 1000회, 앞으로도 좋은 만화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네이버 인기웹툰 '마음의 소리‘는 지난 2006년 9월 첫 연재 이후 누적 조회수 50억, 1회당 조회수 500만, 누적 댓글수 1천만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12월 18일, 대망의 1000회를 연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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