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아'가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을 거두며 15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은 지난 27일 하루 전국 618개의 상영관에서 4만 82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41만 4126명이다.
'노아'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으로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캡틴 '아메리라:윈터 솔져'가 13만 5843명의 관객을 더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우아한 거짓말'은 2만 6351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3위를 지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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