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미디어는 18일(금) 3사 통신사 스토어에 모바일 MMORPG '미르: 용의 귀환(이하 미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르'는 총 3개의 직업(전사, 법사, 도사) 중에 하나를 선택, 200개 이상의 방대한 스토리와 던전 클리어를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는 게임이다. 자유도 높은 필드PvP와 최대 5천명의 동시 전투가 가능한 공성전 등 다양한 PvP콘텐츠가 '미르'의 핵심이다. PvP 외에도 월드보스, 디펜스, 스페셜 던전 등의 싱글플레이 콘텐츠와 탈 것, 다채로운 스킬 등의 재미요소로 유저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열염지인'이란 명칭으로 중국 3대 소셜 플랫폼인 MOMO에서 100만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 2015 MOMO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선정됐다. 게임성과 흥행성을 모두 검증 받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윈도미디어 관계자는 "'미르: 용의 귀환'은 기존 모바일 RPG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굉장히 공을 들인 작품으로, 무협 정통 RPG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윈도미디어는 '미르: 용의 귀환'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bilemir)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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