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업주 안모(30) 씨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광주 서구 농성동 한 원룸 건물에서 방 4개를 임대한 뒤 전화 예약으로 손님들을 받아 성매매를 알선하고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중국인 여성 2명은 최근 여행 비자로 입국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박대성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업주 안모(30) 씨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광주 서구 농성동 한 원룸 건물에서 방 4개를 임대한 뒤 전화 예약으로 손님들을 받아 성매매를 알선하고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중국인 여성 2명은 최근 여행 비자로 입국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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