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결혼하는 여자' 속 이지아가 출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는 은수(이지아 분)의 출산이 그려졌다.
은수는 이날 준구(하석진 분)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출산했다.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며, 그는 엄마가 됐다. 뒤늦게 연락을 받고 달려온 준구는 병실에 들어가지 못한 채 지난날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김회장(김용건 분)과 손여사(김자옥 분)는 각각 아이옷을 보고, 청소를 하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순심(오미연 분)은 딸 걱정에 전전긍긍했다.
이후 은수는 건강한 상태로 아이를 낳았고, 준구는 안도했다. 하지만 그 시각 다미(장희진 분)는 쓰러진 채 발견, 극은 또 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끝이 났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앞두고 있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어떤 결말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