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ㆍ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89명에게 치료비 4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중증 질환자 1,565명에게 61억원의 치료비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4,735명에게 63억원의 장학금 등을 후원했다.
s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ㆍ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89명에게 치료비 4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중증 질환자 1,565명에게 61억원의 치료비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4,735명에게 63억원의 장학금 등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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