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권 아파트가격 오름세 뚜렷해져...아파트 거래량도 2006년 이후 최대치- 부동산규제완화정책에 힘입어 분양시장도 활기...분양단지마다 로또 청약경쟁률 기록과거, 부동산시장을 주도해왔던 강남권의 불패신화가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남 아파트가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데다가 아파트 매매거래량도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114에 따르면 강남3구 아파트가격은 3.3㎡당 2776만원으로 지난 해(2615만원)보다 6.2% 올랐다. 특히, 서초구의 아파트시세는 2863만원을 찍으면서 2010년 당시 시세(2864만원)까지 회복했다. 강남권 아파트를 찾는 수요도 크게 늘었다. 온나라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강남권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만982가구로 이미 지난해 거래량(17603가구)을 훌쩍 넘어섰다. 또, 이 수치는 2006년 아파트 매매 거래량 조사를 시작한 이후 연간 최대거래량이다.

2013년 이후 계속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규제완화 정책에 따라 강남권 분양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2014년 LTV와 DTI완화가 강남권 부동산 거래의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됐다. 게다가, 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 폐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으로 인해 강남권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또, 강남권은 노후아파트가 많은데다가 재건축 위주로 신규공급이 이뤄지면서 일반분양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대기수요가 풍부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0월 분양을 시작한 ‘반포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을 비롯해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송파 헬리오시티’ 등 강남권 주요분양단지들이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접수를 끝냈다.이 가운데, 대우건설이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당첨자 부적격분 분 등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돌입하면서 강남권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반포 센트럴푸르지오 써밋’는 대우건설이 삼호가든4차를 재건축해 선보이는 아파트다.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 75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가구수는 △59㎡ 114가구, △84㎡ 73가구, △133㎡ 14가구, 총 201가구다.

지난 10월, ‘반포 센트럴푸르지오 써밋’은 평균 21.1대 1의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접수를 마쳤던 만큼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재, 이 아파트는 사실상 분양마감 단계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아파트는 강남 중심권에 위치해 있어 테헤란로, 강남대로 등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편리하다. 한강과 서리풀공원도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를 이용해 시내권으로 진입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반포IC를 통한 광역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 주변에는 반포동 주요명문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교육열 높은 대한민국 맹모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충분하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서초구 공립초 중에서 학업성취도가 가장 높은 원명초교가 위치해 있다. 또, 바로 북쪽에는 학업성취도 3위 서원초가 있다. 또, 3대 명문대 진학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반포고가 바로 옆에 있으며 세화고(5위)도 근거리에 있다.견본주택은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마련됐다.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8년 9월쯤 가능하다. 분양문의: 1800-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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