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성보라(류혜영)이 선우(고경표)에게 ‘비엔나 커피’를 먹자고 제안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우정 극본, 신원호 연출)에서 성보라가 선우에게 비엔나 커피를 먹자고 했다.

이날 보라는 선우에게 “다음 주 일요일에는 밖에서 보자. 요즘 유행하는 비엔나커피 한잔 하자”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는 “갑자기 왜 그래. 불안하게”라고 물었다.

보라가 “싫으면 말고”라고 민망해하자, 선우는 “불안하게 왜 이러냐. 그럼 약속 꼭 지켜라”며 입을 맞췄다.

‘비엔나 커피’란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핑크림을 듬뿍 얹은 커피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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