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5일 오후 7시20분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나루역 인근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지하 5층과 6층 사이 철구조물이 붕괴돼 7명이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7명이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작업하던 근로자들은 총 14명이었고, 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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