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예대상여자친구패러디
사진:연예대상여자친구패러디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여자친구가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26일, 오후 9시 15분부터 KBS 2TV를 통해 ‘2015 KBS 연예대상’이 방송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여자친구는 2부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KBS 연예대상 2부 무대를 꾸미면서, 앞서 진행된 EXID의 '위 아래' 무대에 이어 자신들의 곡 ‘오늘부터 우리는’을 선보였다. 히트송 패러디를 이어가는 여자친구의 상큼 발랄한 무대에는 갑자기 남자 개그맨 네 명이 등장했다. 개그맨 네 명은 육중한 몸매에 여장을 하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여자친구 멤버들과 팔짱을 끼고 무대 패러디를 이어갔다.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다음 코너로 히트송 패러디가 진행되면서 싸이의 ‘나팔바지’, 박진영의 ‘어머님의 누구니’를 패러디하는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싸이의 나팔바지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패러디를 했으며, 어머님의 누구니를 패러디 한 사람은 아나운서 전현무로 그의 춤 실력에 박수가 쏟아졌다.이날 무대를 보고 설현은 "열심히 연습한 게 티가 나서 신났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막간으로 AOA의 심쿵해 댄스를 선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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