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가 3월 31일 오후 서울 중구에서 열리는 팬사인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미란다 커가 팬사일회 일정으로 내한하며 오는 4월 1일 미란다 커 팬사인회를 진행한 뒤 일본으로 출국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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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미란다 커가 3월 31일 오후 서울 중구에서 열리는 팬사인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미란다 커가 팬사일회 일정으로 내한하며 오는 4월 1일 미란다 커 팬사인회를 진행한 뒤 일본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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