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MBC 연기대상’ 지성의 아내 이보영이 밝힌 출산 당시 지성의 모습이 화제다.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출산 이후 첫 광고 촬영에 나선 이보영의 인터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처음에는 실감이 안 났다. ‘내가 아이를 낳은 것이 맞나’ 싶었다”며 출산 당시 심경을 밝혔다.이어 “남편 지성은 애기 낳는 순간까지 옆에 있어줬다”며 “아기 잘 낳는다고 말했다. 저도 울고 오빠도 펑펑 울었다”고 전하며 부부애를 자랑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연기대상 지성, 이보영 이 부부 너무 부럽다”, “MBC 연기대상 지성, 너무 귀엽다”, “MBC 연기대상 지성, 딸바보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성은 지난 30일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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