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31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장관을 비롯한 재외공관장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외교’와 ‘창조경제 외교’를 주제로 외교부 재외공관장회의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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