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에이핑크가 수수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9개월만에 컴백한 에이핑크는 지난 30일 공식 트위터에 “이제 내일이면. 몇 시간이면 ‘미스터 추(Mr. Chu)’ 공개. 음원공개. 울 핑순이들은 연습중이지롱 조금만 기다려달라. 우리 판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하고 수수하게 차려 입은 에이핑크 멤버들이 연습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하지 않은 민낯임에도 뛰어난 미모는 여전했다.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저렇게 자연스런 모습조차 예쁘네”,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수수한 모습이 더 좋아”,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언제 봐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31일 미니4집 ‘핑크 블라썸’을 발매,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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