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박대성기자] 한전 본사가 입주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빛가람시)에 공공도서관이 개관됐다.
개관된 빛가람시립도서관은 지난해 8월 총 사업비 39억3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453㎡에 지하 1층, 지상 3층 554㎡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건축됐으며 167석의 열람석과 8000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다.
1층은 어린이 및 가족자료실과 종합자료실과 다목적실, 2층은 영어 및 만화자료실과 열람실 1곳, 3층은 열람실 2곳과 북카페 및 휴게실로 꾸며졌다.
나주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자료는 한사람당 5권까지 14일동안 대출할 수 있다.
휴관일은 첫번째, 세번째 월요일이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열람실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여 도서관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이용 문의는 빛가람시립도서관(061-339-25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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