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2014시즌 ‘야구 읽어주는 남자’ MC로 발탁돼 이성배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췄다.
수빈은 31일 밤 12시 50분에 방송한 MBC 야구 전문 토크쇼 ‘야구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지상파 첫 MC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빈은 “야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렇게 MC까지 맡게 돼 감사하다. 야구팬의 한 사람으로서 편안하고 친근한 진행과 걸그룹다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재미있게 야구 소식을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수빈은 그동안 ‘올레TV 편파 야구중계’ 광고는 물론 야구단 창단과 훈련 과정을 그린 MBC스포츠 플러스 프로그램 ‘진격의 여인구단 ‘여우야(女友야: 여자 친구들의 야구 이야기)’’ 등을 통해 야구와 인연을 맺어왔다.
또, 2011년 데뷔 후 줄곧 프로야구 시즌마다 경기 전 시구와 공연으로 야구팬들과 함께했으며, 야구 시즌이 끝난 뒤에는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는 등 끊임없는 야구 사랑을 실천해 왔다.
야구 전문 토크쇼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구의 세계를 속속들이 풀어주고, 야구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