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히말라야포스터
사진:히말라야포스터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영화 히말라야가 500만을 돌파했다. 지난 30일, 영화 히말라야는 예매율 1위를 달리면서 누적관객 수 483만 4천 434명을 기록했다. 이후 오늘 31일에는 500만을 넘어서 눈길을 끈다.영화 히말라야는 지난 12월 16일 개봉해 현재까지 16일 동안 상영되었다. 지속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면서 오늘 관객 500만을 돌파한 히말라야의 앞으로의 흥행 실적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이번 영화는 이석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배우 황정민, 정우, 라미란, 김인권, 조성하,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배우 황정민은 엄홍길 대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깊은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영화는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히말라야로 떠난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로 ‘동료애’의 감동을 전했다.네티즌들은 이번 영화에 대해 “실제 사건을 다시 볼 수 있게 한 좋은 영화였습니다.”, “산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에 진심이 느껴졌다.”, “보면서 계속 울컥, 감동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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