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준수 하니 열애, 日 열도 들썩

JYJ 김준수가 EXID 하니와의 열애를 발표하자 일본 연예전문 매체들은 김준수 하니와의 열애를 톱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JYJ의 김준수 사랑에 빠지다”라는 타이틀로 디스패치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다른 매체들 역시 “2016년도 최초의 한국 연예계 거물 커플”이라고 소개하면서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도 이를 각기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김준수 하니 열애에 대한 일본반응은 동방신기 출신인 JYJ 김준수의 높은 인기를 반영한 증거이다.

김준수는 동방신기 시절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 JYJ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준수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두 사람이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니는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런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 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이라며 “자연스레 연인으로까지 이어져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김준수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열애, 정말 깜짝 놀람",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일본도 큰 관심이네", ”김준수 하니 열애, 새해부터 커플 줄줄이 나온다",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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