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김준수와 하니가 열애 중이다. 1일, 김준수의 소속사와 하니의 소속사가 연이어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김준수와 하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EXID 소속의 하니는 본명 안희연으로 92년생이다. 그는 2012년 EXID 디지털 싱글앨범 ‘홀라’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지난해인 2015년에는 ‘아 예’, ‘빈틈’, ‘핫 핑크’ 등의 앨범을 연달아 내며 인기 몰이를 이어 왔다. 특히 EXID 하니는 털털한 매력과 귀여운 애교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 8회에서 하니는 남자친구의 “키스 해도 되냐”는 질문에 특급 애교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거 물어보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 으응으응~”이라고 말하며 몸을 흔드는 애교를 보여주었다. 이어 눈을 감고 키스하는 듯한 포즈를 지어 남성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MC 성시경은 하니의 애교 영상을 보면서 “다시 보여 주세요. 반복 재생”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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