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상이몽’ 이수민이 ‘보니하니’에서 선보이는 미친 진행력으로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게스트로 ‘보니하니’의 귀요미 진행자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수민 양이 출연했다. 15살 이수민 양은 진행솜씨로 초등학생들의 초통령으로 불리고 있다.
이에 서장훈 역시 이수민에 대해 “미친 진행력”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이수민 양은 빠르면서도 정확한 전달력과 귀여운 표정으로 노련한 진행솜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이수민 양의 모습에 유재석은 물론 출연자들 역시 삼촌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상큼발랄하다”며 진행력이 좋다고 칭찬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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