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한도전’이 ‘예능 총회’를 열어 향후 나아갈 방향을 진단한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예능 총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2016년 새해 예능의 추세를 되돌아보고 예능 판도를 예측해보는 예능 총회를 개최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제작진 측은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 “2015년 이슈를 정리하고 2016년 무한도전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예능 전문 저널리스트 3인과 멤버들의 다양한 이야기”라고 예능총회 특집편을 설명한 바 있다.
예능총회에는 무한도전 멤버들 외 이경규, 김구라, 윤종신, 서장훈, 김영철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