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가 꾸준한 인기를 모아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는 3일 전국 507개의 상영관에서 5만 721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51만 2426명이다.
‘조선마술사’의 주역 유승호, 고아라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무대인사를 위해 극장을 직접 찾아 관객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 분)와 청명(고아라 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28만 8073명을 모은 ‘히말라야’가 차지했다.
(사진='조선마술사' 스틸컷)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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