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정환이 박지성을 ‘선배’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에서 김성주와 안정환은 시청자들을 찾았다.
생방송에서 안정환은 김성주가 후배 김남일에 대해 묻자 “얘는 보호해주고 싶다. 후배는 안 건들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선배나 친구에 대해서만 언급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김성주가 ‘후배’ 박지성에 대한 질문을 하자 안정환은 앞서 밝힌 입장(?)과 달리 입을 뗐다.
안정환은 “지성이는 나보다 선배다”며 “나보다 돈을 많이 번다. 그러면 선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리텔’ 생방송에서는 김성주 안정환을 비롯해 김구라, 오세득 최현석, 정샘물, 조진수 등이 참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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