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얇고 가벼운 미러리스 렌즈 교환형 카메라 ‘스마트카메라 NX 미니’를 국내 시장에 1일 출시했다. ‘NX 미니’는 두께 22.5㎜, 무게 카메라 본체 기준 158g으로 커피 한 잔 보다 가볍고 동전 지갑보다 얇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회전식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공유 기능을 통해 셀피(Selfie, 본인 촬영)를 넘어서 위피(Wefie, 단체 촬영)까지 가능한 미러리스 카메라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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