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기초연금법 등 각종 정치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 자리에서 그는 ‘국회마비법’으로 전락하고 있는 국회선진화법의 보완책으로 ▷무쟁점법안을 빨리 통과시키는‘ 그린라이트법’ 도입 ▷원로회의 설치 ▷일정 요건 충족 시 자동 원구성 ▷법사위 체계자구심사제도 개선 등을 요구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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