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RPG '데빌메이커: 도쿄'가 글로벌 아마존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아마존 앱스토어 출시는 지난 해 7월, 자체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서비스사인 팜플은 더욱 성장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과 유저들의 니즈에 발 맞춰 아마존 앱스토어 출시를 준비해 왔으며,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서 보다 다양한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데빌메이커: 도쿄' 글로벌 버전은 페이스북 및 트위터와 연동돼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동화나라 카드를 비롯한 각 국가 별 악마 카드 등 글로벌 버전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장착해 재미를 극대화했다. 각 국가 별로 다른 유저들의 성향을 세밀히 분석해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한 패키지를 구성해 적용했다. 이외에도, 글로벌 '데빌메이커: 도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lmple.global)과 포럼(http://palmpleglobal.boards.net/) 운영을 통해 게이머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스킨십을 강화하는 등 국내 '데빌메이커: 도쿄'의 강점인 운영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고 있다. 팜플은 앞으로도 전 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의 즐거움과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품질을 다시 한 번 높여나갈 계획이다. 윤아름 기자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