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진현<사진 오른쪽>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1일 오전 서울 여의의도 한국전력 집무실에서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기업과의 파트너쉽 구축 등을 위해 방한 중인 우 마웅 뮌(U Maung Myint) 미얀마 산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ㆍ미얀마 양국의 산업분야 협력증진 및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okido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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