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기아자동차가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출품할 프리미엄 대형 SUV 콘셉트카 ‘KC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콘셉트카 ‘KCD-12’는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으며, 최첨단 건강 관리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올해 유로6 기준을 맞춰 출시되는 신형 모하비가 이 콘셉트카의 기조를 반영할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된다. 기아차는 “KCD-12는 기아차의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잘 담고 있는 차”라며 “상세 제원들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