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강호동, 서인국 마리와 나JTBC ‘마리와 나’에 출연한 강호동과 서인국이 지난 3회에서 세 마리의 고양이를 만났다. 고양이 삼형제를 만난 서인국과 강호동은 고양이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서인국은 ‘하프’라는 무기를 내놓았다. 그는 “고양이가 하프 소리를 좋아한다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하프?”라고 말하면서 잘 모른다고 했다. 서인국은 “그리스 신화에서 신들 옆에서 연주하는 거요”라고 말했다. 실제로 고양이에게 하프 연주를 들려주면, 편안해 하고 쉽게 잠든다는 설이 있다. 서인국은 핸드폰으로 하프 소리를 틀어 주었고, 고양이는 노곤해하면서 좋아했다. 정말로 고양이는 갑자기 졸음에 빠지더니 나른해 하고 잠이 들었다. 서인국은 “진짜 신기하네, 대박”이라고 말했다.음악을 듣고 강호동도 졸려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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