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달수 열애인정 채국희/ 출처: sbs & mbn 방송분[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오달수 열애 인정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피앙새 배우 채국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배우 오달수(48)가 채시라의 여동생인 배우 채국희(46)와 열애 중인 사실을 5일 인정했다. 오달수의 소속사 측은 "오달수가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채국희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것.그렇다면 그의 피앙새 채국희는 과연 어떤 여자일까?방송인 김엔젤라는 "짧게 출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 발음도 너무 좋았고, 김혜수 씨하고 맞붙어도 섹시함에서 전혀 밀리지 않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분인데 아마 많은 분들이 '아 그분이구나' 하실거다"라며 "근데 그 분이 채시라씨의 동생 이라고 한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1994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채국희는 다수의 유명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플라멩코를 전문적으로 배운 채국희는 책 '나는 가끔 카르멘을 꿈꾼다'를 내기도 했으며 발레, 재즈, 라틴댄스에도 능하고, 배우 데뷔 전에는 항공사 승무원이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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