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편의점 계산대에서 지폐 여러장을 집어던지는 한 손님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의점에서 돈 집어 던지는 진상 손님’ 등의 제목으로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50초가량의 이 영상은 편의점 내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보인다.
영상 속 한 여성 손님은 편의점 계산대에서 가방에서 1000원짜리로 보이는 지폐 여러 장을 꺼내더니 여러 번에 걸쳐 집어 던진다.
심지어 이 여성이 집어던진 일부 지폐는 계산대 밖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자 편의점 직원은 화가 난듯 여성 손님이 사려했던 상품을 건네 주지 않으려는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놀랍다 저런 진상녀도 있다니”, “영상으로만 봐서 상황 설명이 안돼 잘 모르지만 집어 던지는 것은 심했네요“, “대체 어떤상황이었길래 돈을 집어던지지?”, “편의점 직원은 하녀가 아니다 ”, “아직도 진상고객 문화가 그대로..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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