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신혜가 1일 정오 공개된 디지털 싱글 ‘팔베개’를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잔디밭에 누워서 팔베게 베고 낮잠자고 싶은 따듯한 봄이네요. 설레여라”라면서 “쑥쓰럽지만 이쁘게 들어주세요”라며 팔베개 사진과 음원 공개 소감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신혜는 책을 펼치고 팔베개를 한 모습. 따스한 봄 햇살 속 박신혜의 모습이 싱그럽게 다가와 팬들의 마음도 말랑말랑하게 하고 있다.
박신혜의 ‘팔베개’ 음원과 사진을 접한 팬들은 “봄 날 같은 신혜양이네요” “신혜와 팔베개 덕분에 오늘은 눈도 귀도 너무 행복한 날!” “계절과 딱 어울리는 노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하며 박신혜를 응원했다.
박신혜는 그간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는 물론 최근의 ‘상속자들’까지 출연했던 작품마다 OST를 부르며 탄탄한 보컬실력을 인정받아왔다. 그러던 중 올 봄 처음으로 OST가 아닌 박신혜만의 색깔이 담긴 음원 ‘팔베개’를 대중에게 선보인 것.
박신혜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 국내외 팬 여러분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팔베개’에 그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팬 여러분께 행복한 봄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신혜의 ‘팔베개’는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가 총 기획과 프로듀싱을 진행, JYJ의 ‘찾았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최용찬 작곡가가 곡을 썼고 거미, 아이유, 하동균 등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최갑원이 가사를 써 탄생했다.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단잠에 빠지고픈 요즘, 설레고 두근대는 봄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포근하고 달콤한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로 봄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곡이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조선시대 미(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상의원’(연출 이원석 제작: ㈜영화사 비단길/상의원문화산업전문(유)) 촬영에 돌입했다. 박신혜는 극중 슬픔을 간직한 왕비로 분해 한석규, 고수, 유연석, 마동석 등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