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코스피가 8일 중국발 악재에 따른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과 남북 긴장고조 영향으로 1,9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보다 14.91p(0.78%) 내린 1889.42로 출발한 후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2.19포인트(0.64%) 내린 1892.14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팔자’에 나선 반면 기관이 순매수로 장세를 뒷받침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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