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새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현재 경기북부 일부와 강원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기상청은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서도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매우 춥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해 첫 한파주의보, 출근길에 많이 춥더라”,“새해 첫 한파주의보,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새해 첫 한파주의보, 엄청 춥겠는데”,“새해 첫 한파주의보, 눈은 안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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