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리멤버’ 남궁민의 악역 연기가 연일 화제다. 남궁민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악역 남규만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캐릭터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악역으로 감정 이입이 쉽지 않아 남궁민은 “며칠 동안 몸이 덜컹거리고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남궁민은 남규만 역과 혼연일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남궁민의 악행이 거듭될수록 드라마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남궁민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6일 방송된 리멤버의 시청률은 15.7%(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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