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썰전’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썰전’ 이준석 이철희가 화제다. 7일 JTBC ‘썰전’은 그간 자리를 지켜온 이철희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마지막 방송이 그려졌다. ‘썰전’ 이준석 이철희는 마지막 방송에서 한일 위안부 협상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대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철희 소장은 소녀상 강제 이전 논란에 “국제 협약상 문제가 있다더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철희 소장은 덧붙여 “생트집은 아니지만 위안부 피해에 사과하는 입장이라면 ‘10억원 줬으니 됐다’라는 태도”라며 “소녀상을 이전해야하는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썰전’ 이준석은 이에 “만약 소녀상 이전이 결정되면 제가 촛불 들고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겠다”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 주변을 놀래켰다. ‘썰전’ 이준석는 덧붙여 “이는 그럴 일이 없다는 뜻”이라며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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