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점차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보다 젊고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려는 의지가 강해지고 있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직업과 적극적인 야외 활동이 필요한데, 가장 큰 제약으로 뽑히는 것이 노안(老眼)이다노안은 눈에서 시력의 초점 거리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시력 거리조정에 대한 유연성이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질병이라기보다는 주름살 혹은 흰머리와 같은 자연스러운 노화에 가깝다.최근 중장년층들 역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없이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근거리 시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노안 교정수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져 수많은 노안 수술법들이 임상에 도입되고 있다.노안수술에는 여러 가지 수술법들이 있지만, 각 수술 마다 고유한 적응과정이 있기 때문에 비전문가인 환자의 입장에서 어떤 수술 방법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는 것은 어렵다.신체기관 중 가장 예민한 눈에 관한 모든 수술이 그러하듯 최소한의 자극으로 안전하게 수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최근 눈에미소안과의 최소절개 노안수술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미 차세대 라식수술 ‘스마일라식’으로 유명한 눈에미소안과는 노안수술 분야에서도 최소절개 수술을 개발해 “최소절개로 최대안전”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하고 있다.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막의 가장자리 부위를 절개해야 하는데, 직경이 좁으면 렌즈가 잘 들어가지 않고 지나치게 넓으면 렌즈가 틀어질 수 있고 수술 후 회복이 느려진다.눈에미소안과의 노안수술은 약 1.8mm의 최소절개로 눈에 자극을 최소화해 안전한 수술을 추구함으로써 수술 후 만족도가 높으며 빠른 회복속도를 보여 찾는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안정적인 노안수술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역량과 첨단 장비의 기술력이 중요하다.눈에미소안과는 노안교정술 전문의 이동훈, 박진형 원장이 근무하고 있다. 이동훈 원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Ophthalmology(옵살몰로지: 전세계 안과 3대 학술지 중 하나)에 안내렌즈삽입술 분야의 논문이 한국인 최초, 동양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등재될 만큼 노안렌즈삽입술 분야에서 뛰어난 식견을 가졌다.또한 풍부한 수술경험으로 노안수술 분야에서 훌륭한 임상결과를 내고 있는 의사다. 박진형 원장은 아산병원에서 백내장 및 노안수술 분과 교수를 역임해 수술을 집도했으며, 수많은 학술 논문을 작성했다. 현재도 활발하게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아산병원 재직 시절 내피층 각막이식 수술인 데스막 제거 각막 내피세포 이식술(DSEK)을 성공해 학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눈에미소안과는 노안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수술 전 정밀검사를 위해 뛰어난 검사장비를 갖췄다.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안과에서도 2가지 이상 갖추기 힘든 정밀 장비 4가지를 이용해 고객들의 눈 상태를 세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 노안 연령대에서 자주 발견되는 녹내장과 망막질환을 함께 진단한다.아울러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수술 장비로는 미국 AMO사의 시그니쳐 모델을 새로 도입했고 안구 측정의 골드 스탠다드 검사 장비인 독일 칼자이스 사의 IOL마스터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홈페이지 내에 있는 노안 자가진단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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