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응팔 18회 방송9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18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류준열의 차에 탔다. 류준열은 “내 차로 같이 가자”고 말했다.혜리는 “정팔아, 너 술 마실 건데 차 가지고 가도 돼?”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음악이나 틀던가”라고 말했고, 혜리는 “이문세밖에 없어”라고 말했다.두 사람은은 차 안에서 이문세 노래를 함께 들었다. 혜리는 “문세 오라버니 노래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혜리가 이문세 노래를 들으면서 “3집인가?”라고 말하자, 류준열은 “4집이지 멍충아!”라고 말했다.이어 혜리와 류준열, 고경표, 도룡뇽이 한 자리에 모였다. 류준열은 이날 피앙세 반지를 가지고 왔고, 도룡뇽은 “평생 고백도 못하는 새끼. 너 고백한 번 하는 거 보고 죽는 게 소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류준열은 “덕선아, 올해 졸업할 때 줄려고 했는데 이제 준다. 나 너 좋아해.”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친구들 앞에서 “내가 너 때문에 무슨 짓까지 했는 줄 아냐? 너랑 같이 학교 갈려고 집에서 기다리고, 너 걱정돼서 한 숨도 못 잤어. 야,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너.”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버스 마주쳤을 때, 너가 셔츠 선물 줬을 때 좋아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하루에도 열두 번 더 보고 싶고, 만나면 그냥 좋았어.”라고 말했다.라고 류준열은 말하고 "됐냐? 이게 너 소원이라며"라고 말해 김을 새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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