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기업 한솔홈데코(대표 고명호)는 2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조림사업 수익 극대화와 새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서 한솔홈데코 고명호 대표<사진>는 “2015년 매출 4000억원 달성과 ‘행복한 공간 창출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수익창출을 중심으로 한 영업 ▷설비 최적화를 통한 혁신적 원가절감 ▷브랜드가치 향상 ▷뉴질랜드 조림사업의 수익 극대화 및 이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주문했다.
한솔홈데코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모바일 홈페이지도 열었다. 이를 기념해 ‘22일간의 축제’ 행사를 연다. 홈페이지에서 ‘옥의 티’를 찾거나 행사 이미지를 SNS에서 공유하고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스타벅스커피 가상 선물권을 제공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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