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아비스타가 중국 상하이 패션 1번지에 위치한 대형 편집매장에 카이아크만(Kai-aakmann) 중국 1호점을 런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1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아비스타는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16% 오른 3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비스타는 전날에도 0.26% 상승했다.
아비스타는 이날 중국 상하이실크론그룹 산하 ‘상하이후아스브랜드발전유한공사’에서 운영하는 ‘후어스(Whous) 3호점’에 중국 카이아크만을 공동 런칭했다고 소개했다. 후어스 3호점은 상하이 패션 1번지 남경서로에 위치한 ‘진핑광장’ 쇼핑몰 1층, 500㎡ 규모 대형 편집매장이다.
아비스타 측은 “카이아크만 외에도 eryn, B(에린비), TANKUS(탱커스)는 물론 성인복과 아동복 브랜드 ARTTOY(아트토이)와 신규개발 화장품 등 아비스타 협력 브랜드 등이 모두 후어스와 입점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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