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쳉인 넷플릭스의 국내상륙으로 CJ E&M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1.63%) 오른 8만1300원에 거래중이다.
정윤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는 한국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콘텐츠업체로부터 판권 구매에 나설 것”이라면서 “CJ E&M, SBS 등은 넷플릭스로 유통채널을 넓히면서 실적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