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쳉인 넷플릭스의 국내상륙으로 CJ E&M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1.63%) 오른 8만1300원에 거래중이다.
정윤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는 한국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콘텐츠업체로부터 판권 구매에 나설 것”이라면서 “CJ E&M, SBS 등은 넷플릭스로 유통채널을 넓히면서 실적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