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8일부터 1박 2일간 산악가 엄홍길 대 장과 함께‘ 청소년 희망원정대’를 진행 한다고 11일 밝혔다.
엄홍길 대장과 희망원정대원인 중학생 48명(남학생 30명, 여학생 18명)을 비롯해 엄홍길휴먼재단, 전문 산악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여하며, 박겸수 강 북구청장도 끝까지 일정을 함께 하며 청소년들의 모험과 도전을 응원할 계 획이다. 캠프 첫날인 18일에는 강원도 태백산 등정에 나선다. 둘째 날에는 태백시의 365 안전체험 테마파크를 찾아 안전의식을 다지는 기회도 가져본다.
최원혁 기자/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