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8일부터 1박 2일간 산악가 엄홍길 대 장과 함께‘ 청소년 희망원정대’를 진행 한다고 11일 밝혔다.

엄홍길 대장과 희망원정대원인 중학생 48명(남학생 30명, 여학생 18명)을 비롯해 엄홍길휴먼재단, 전문 산악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여하며, 박겸수 강 북구청장도 끝까지 일정을 함께 하며 청소년들의 모험과 도전을 응원할 계 획이다. 캠프 첫날인 18일에는 강원도 태백산 등정에 나선다. 둘째 날에는 태백시의 365 안전체험 테마파크를 찾아 안전의식을 다지는 기회도 가져본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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