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르신 환경봉사대” 54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봉사대의 주요 활동내용은 거주지 중심의 청소지역에서 매월 하루 2시간씩 15일 이상 골목길 청소, 불법 스티커 및 벽보 제거, 광고전단 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및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되며, 월 2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광명시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이상의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신체노동이 가능한 어르신으로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하시면 되며 신청서류는 신청서와 건강보험증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선발되신 분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